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 과 공부에 대해서요.
일단 화학공학과 교양과목들인 미분적분학,공업수학,선형대수학,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물리화학을 다 공부하면요.. 그 다음에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의 공부 이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나요??
2026.06.08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네요 비약적으로 높아진다기보다 공부하기 수월해진다라고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화학의 기초 과목들을 공부하게 되면 심화 전공의 이해도가 공부하기 전보다는 훨씬 올라갑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기초 수학과 기초과학을 탄탄히 하면 화학공학 전공과목 이해도가 “확실히” 올라가지만, 자동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분적분학, 공업수학, 선형대수는 열역학, 유체역학, 전달현상(열·물질전달)의 수식 구조를 이해하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일반물리와 물리화학은 에너지 보존, 평형, 반응속도 같은 전공 핵심 개념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후 전공 공부에서 “공식을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전공과목은 수학과 물리 개념을 실제 공정 문제에 적용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초과목을 공부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쉽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유체역학은 미분방정식 기반이지만 동시에 물리적 직관과 공정 해석 능력이 같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기초과목을 제대로 공부하면 전공 이해 속도와 깊이는 확실히 올라가지만, 전공과목은 별도의 응용 사고력과 문제풀이 경험이 추가로 필요해서 “비약적 자동 향상”이라기보다는 “학습 효율이 크게 좋아지는 구조”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위의 과목은 말 그대로 기초 과목이죠. 기초 과목을 다 공부한다고 전공심화과목의 공부 이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전공과목의 이해도에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과목을 별도로 열심히 공부하셔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맞습니다. 화학공학은 교양과 기초과목 단계에서 배우는 수학과 물리, 화학이 사실상 전공의 언어 역할을 합니다. 특히 미분방정식, 공업수학, 물리화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면 이후 배우는 열역학, 유체역학, 반응공학, 전달현상, 공정제어 같은 핵심 전공 과목의 이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다만 단순히 기초과목을 이수했다고 해서 전공 이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화공 전공은 여러 기초 지식을 실제 공정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이해가 깊어집니다. 예를 들어 물리화학에서 배운 열역학 개념이 화공열역학으로 이어지고, 미분방정식은 반응공학과 공정제어의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기초과목을 탄탄히 해두면 전공 심화과목을 배울 때 훨씬 수월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국 화학공학은 화학보다 수학과 물리를 활용하는 공학에 가깝기 때문에 기초과목의 이해도가 높을수록 전공 성적과 이해도도 함께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언급하신 미분적분학과 공업수학을 비롯한 기초 교양 과목들은 화학공학의 핵심인 유체역학이나 열역학 등을 풀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가 됩니다. 이러한 수학적 기반과 일반화학 및 물리화학의 이론을 탄탄하게 다져두면 전공기초와 심화 과목의 수식들을 해석할 때 이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다만 기초 과목의 단순 암기를 넘어 각 개념이 실제 공정 설계나 물질 수지 계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연결 고리를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학과 과학적 도구들을 다루는 능력이 익숙해질수록 삼사 학년 전공 과정에서 다루는 복잡한 현상들을 훨씬 수월하게 파악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교양과목들을 먼저 탄탄하게 해두시면 화학공학 전공을 이해하는 속도는 분명히 빨라집니다. 특히 미분적분학 공업수학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물리화학은 전공과목을 받을 때 계산식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흐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서 처음 접할 때 막막함이 많이 줄어듭니다. 다만 그 과목들만 공부한다고 해서 전공기초와 전공심화 이해도가 자동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화학공학은 수학과 기초과학 위에 물질수지 열역학 유체역학 반응공학 전달현상 같은 전공틀을 따로 세워야 해서 기초를 안다고 바로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는 아니거든요. 현장에서 느끼는 바로는 기초과목을 잘해둔 학생은 전공과목에서 개념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고 복습량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그런데 진짜 실력 차이는 전공기초를 얼마나 반복해서 손으로 풀어보았는지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기초과목은 반드시 잡아두시고 그다음에는 전공과목을 같이 연결해서 공부해보시구요.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수식의 의미와 단위 흐름을 익히는 방식으로 가시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동일 기업 재지원 질문
올해 4월 1차 면접까지 갔지만 불합격한 기업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해보고 싶은데, 1차 면접 불합격한 때부터 지금까지 경험이나, 자격증 등 스펙에 새로운 것이 전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도 다시 재지원을 해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이런 것과 관련된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재직자입니다. [스펙] 학은제 항공정비공학(3.59) /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3.48), 중견기업 기구설계 인턴 2개월, SK오션플랜트 생산관리 재직 3개월, SK하이파이브·코멘토 품질교육 수료, 산업안전기사·항공정비사·6시그마 BB 현재 SK오션플랜트로 입사했으나 경력증명서상 회사명이 삼강에스엔씨로 기재됩니다. 이 점이 향후 대기업 이직 시 불리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서류 합격 상태이며 (6개월 교육 + 약 2년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구조 시간 소요 큼) 직무 로망보다는 회사 규모·복지·연봉·안정성을 중시할 때, 현 회사 재직하며 이직 준비 vs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중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한국사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 취준생입니다. 제가 토익을 토스로 대체 해주는 기업과 지방 공기업 위주로 노리려고 합니다! 사무직렬 메이저 공기업은 너무 어렵다고 하셔서 지방 공기업 최대한 노려보려고 하는데 컴활1급 /전산세무2급/재경관리사/전산회계1급/SQLD/ 토스 IH /대기업 계약직 경험 1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한국사 필수인 곳도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필기시험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성적을 높일까요? 그리고 사기업 계약직 경험이 있으니 해당 경험으로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메리트가 될지 고민입니다.(비슷한 행정 업무 많이 함) 도움이 안된다면 체험형 인턴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체험형 인턴이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